File ab0605ad4d3f9c3bbe86376f8f0853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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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KB (8464 bytes)
MD5
ab0605ad4d3f9c3bbe86376f8f0853b6
SHA1
1b3d9376d582894da58fff0815cd75698e3a58b7
CRC
5ed402b3
File Contents
Trophyconf Version
1.1
NP Comm. ID
NPWR11677_00
Trophyset Version
01.00
Title
V!용사 주제에 건방지다R™
Description
V!용사 주제에 건방지다R™
# Hidden Type Name Description
000 no P 영원한 사악함 모든 트로피를 손에 넣는다. 아, 알고 있었습니까?
001 yes B 파괴신 데뷔 루부르그 성을 함락시켰습니다! 별것 아니군요.
002 yes B 학습 완료 아논 성을 손에 넣었습니다. 지금부터가 진짜겠지요.
003 yes S 마계 대륙의 탄생 훗사 성의 마계화에 성공했습니다. 우선은 대륙 하나를 지배했군요.
004 yes S 마음의 오아시스 네크로스 성은 우리 꺼! 다음 성도 우리 꺼!
005 yes S 작열하는 대지 고란시틴 성이 항복했습니다. 당연한 거지만 일단. 거의 세계의 절반을 손에 넣었습니다!
006 yes G 설원을 넘어 폴리네샨 성도 적수가 안 되는군요. 네? 마물을 강화시켜서 겨우 이겼다고요? 이겼으면 된 겁니다!
007 yes G 방에 가득 찬 마계수 테라지 성의 용사들을 쫓아냈습니다! ...하지만 전,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008 yes G 세계에 평화는 오지 않는다! 세계 정복 완료입니다! 뭉클해지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씀 드렸으니, 여기서는 「축하드립니다」 한 마디로 괜찮지 않습니까? 트로피도 드리고 하니까 말입니다.
009 no B 그 정복을 두 번 세 번 몇 번이든 해버리시지요. 클리어한 스테이지를 다시 클리어합시다.
010 no S 슈퍼 파괴신 전, 능력 있는 신을 보고 안심하고 싶단 말입니다. 스테이지 스코어에서 S 랭크를 획득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1 no B 새로운 마물이 나타났다! 한계에 부딪힌 것 같습니까? 그러면 마계 가든에서 마물을 강화시킵시다.
012 no G 마물 컬렉션 마물을 최고 레벨까지 강화시킨다. 그러고서 맛보는 난 강해! 하는 자신감. 뭐, 강한 건 마물 쪽이지만요.
013 yes S 2Byte의 용사에게도 8bit의 혼 무찔러도 무찔러도 용사는 일어나서 덤비는군요. 256명 정도 무찔렀던가요? 일기당천? 그건 다른 세상 트로피지요.
014 yes S 렛츠 고 300마리 파괴신님의 명령이라면 어떤 잔혹한 싸움이라도 덤벼드는 마물들. 이야~ 대견합니다. 저는 탑 안쪽 담당이라 다행입니다. 아! 300마리는 진군한 것 같군요.
015 yes S 신의 기술 설마 마의 진군만 쓰는 건 아니죠? 스킬을 총 50번 정도 쓴 것 같던데, 역시 그런 일은 없겠지요?
016 yes G 오픈 미~! 길가에 보물상자가 놓여 있는데 열쇠도 필요 없다면 당연히 열어 보게 되지요. 하지만 50개나 열다니 꼼꼼한 분이시군요.
017 no S 이제 죽음인가... 그 사람 푸른 옷을 입고 황금의 들판에 설지니. 샤신을 소환해 용사를 혼쭐내 주시지요.
018 no S 드래곤본 역시 일류 마왕군이라면 드래곤 한 마리쯤은 거느리고 싶은 법이지요. 내버려 둬도 용무를 마치는 일은 없으니 안심해 주시지요.
019 no S 불길한 어드밴처 드래곤 오브를 손에 넣어 주십시오. 소원은 이루어 드릴 수 없지만 트로피라면 어떻게든 할 수 있지요.
020 yes B 너의 함정은 아까도 한탄했지만, 진짜 용사를 탑에 들이는 것은 참아 주시지요. 나중에 도망치는 것도 탑에 기어 올라가는 것도 큰일이니까요... 으윽.
021 yes B 도어! 도어! 제 방 문은 왠지 쳐다보고 있게 되지요. 가끔은 용사가 아닌 방문객도 와주면 좋으련만.
022 yes B 살아있는 것들의 사가 딸에게 접근해서 뭘 하시려 했던 걸까요. 이 트로피를 제일 먼저 획득했다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023 yes B 전설이 시작되었나? 오오! 멍 때리고 있는 동안 용사가 전설스러운 검을 장비해 버렸습니다! 굳이 공략 난이도를 높이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024 yes B 무서운 걸 봤어 파괴신님. 화구를 엿보다니 위험한 행동을 하시는군요. 안에 소환할 수 있는 짐승이 숨어있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요.
025 yes B VR 에어컨 눈보라에 머리를 들이밀다니, 잘도 여러 가지 엉뚱한 짓을 생각해 내시는군요. VR로는 실제로 느낄 리가 없는 추위라도 느끼시는 건가요?
026 yes S 마비라이제이션 해냈습니다! 마의 천둥의 힘으로 용사가 한 방에 쓰러졌습니다! 운을 다 써버렸을지도 모르니까 한동안 뭔가 뽑기를 하는 건 삼가 주시겠습니까?
027 yes S .OR2:3D 타이틀 화면에서 L1 버튼과 R1 버튼을 연타해도 게임이 시작되어 버리는 현실에 당황하셨습니까? 그래도 뭔가 있을 거라며 고속 연타를 해보거나, 일시 정지 중이나 정복 중에 시도해 보거나 하셨나요? 여전히 도전 정신이 왕성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포기하고 어딘가에서 트로피 정보를 알아본 거라면, 잠시 못 만난 사이에 나이가 든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온 우리의 열정을 봐서 왕년의 배짱을 되찾아 주십시오. 뭐, 우리는 방에서 나가지는 않겠지만요. 뭘 하든 놀라게 만드는 파괴신님, 트로피도 손에 넣었으니, 신경 쓰지 말고 세계 정복을 진행해 주시지요. 그럼, 안녕히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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